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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아테네 헤라 여신전 , 북경올림픽 성화 채화식 현장
북경올림픽 위원회 회장이 연설하는 중 남자 2명이 들어와, 깃발을 보이며 뭐라 주장을 한 모양인데...

티베트의 폭도나 소수민족 분리 독립 세력 등 전혀 폭력적으로 보이지 않는 이 남자...
뭔가 주장하고 싶은 바가 있어 헤라신전까지 왔을텐데... 뭔 말을 했는지 적어 놓은 뉴스 기사를 찾을 수가 없다!

이럴때 인터넷 아닌가.

혹시 이 동네, 그리스나 유럽쪽 사이트에 이 남자 주장에 관한 페이지 있으면 알려주세요~!
(대만이나 중국 사이트에 있을 수도 있겠네요...죄송 제가 중국어를 몰라서...)

사진은 그리스 로이터 통신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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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민주화운동 탄압에 열중하고 있는 중국.
이러한 중국의 행동에 지지를 선언한 나라가 열네군데나 있다.

그 중 하나는 우리 북조선,
"티베트 분열 세력의 독립 행동을 강력히 비난한다"
도대체 왜?

시리아
"이번 티베트의 일련의 파괴행동은 민족단결에 타격과 북경올림픽 방해를 노리고 있다"
도대체 왜?

그 밖에

세르비아, 피지 제도, 잠비아, 시에라레오네, 베남,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 그루지아, 몽골, 네팔, 방글라데쉬...
 
국력 약하면 이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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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조선!!
쪽팔린 줄 알아라. 니들은 국제적으로 봤을때
(세르비아, 피지 제도, 잠비아, 시에라레오네, 베남,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 그루지아, 몽골, 네팔, 방글라데쉬) <- 이 정치 3류 국력 약한 듣보잡들이랑 동등한 레벨로 보여지게 되는 거다. 꼬붕들 중에서도 제일 밑에 핫바리다.

이 정도 계산은 충분히 되실텐데요, 위원장님.
도대체 왜? 중국에 무슨 코가 끼었길래? 무슨 떡고물이 떨어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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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티베트 사태 대응에 대해 독일의 경제협력개발상은 19일, "티베트 폭동이 계속도리 경우 5월에 예정되어 있는 중국과의 정부간 교섭을 중지한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독일은 중국과 2007년 멜켈 독일 수상이 달라이 라마 14세를 베를린 수상부에 초대한 것으로 일시적으로 관계가 틀어진 적도 있었다. 정부간 교섭의 중지로 다시금 관계가 악화될 가능성도 있다.

독일은 최근 대중국지원으로 화력발전소 개량 등 지구온난화 대책 관련 융자를 해 왔고,
2007년 정부간 교섭으로 중국에 6750만유로 (약 100억원)의 지출을 결정하였었다.

중국 각지에서 군대가 차출되어 티베트로 속속 진입중이라는 기사를 읽었다.
어쩜 그리 우리나라 광주 민주화 운동때랑 양상이 비슷한가.

독일 정부의 용기 있는 행동에 세계 각국도 동참하기를 기원한다.

기사 출처; 마이니치 신문 http://mainichi.jp/select/world/news/20080322k0000m030041000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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