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무차관보, "미국은 북경올림픽 보이콧을 요구하지 않는다"

크리스텐센 미국무차관보는 18일, 중국이 티베트에서 하고 있는 탄압질에 관해서,
유럽 각국 등에서 북경올림픽 개회식에 참가거부, 보이콧하는 의견이 있으나, 미국은 올림픽 보이콧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표명했다.

애매한 표현이다. 미국이 미국 선수단의 보이콧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걸로도 해석되고, 미국이 세계 다른 나라들의 올림칙 보이콧을 요구하지 않는다로도 해석 가능하다. 후자쪽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올림픽은 중국이 인권문제나 그밖의 제반 문제가 진전했다고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다. 중국은 올림픽 성공을 향해, 세계 각국의 감시의 눈이 보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이 문제들(앞에서 말한 인권이나 그 밖의 문제)를 잘 처리해야 한다" 라고.

말 하나는 잘 해요.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고,
패본 놈들끼리는 서로 맘을 잘 안다.

미국이 이라크를 패고 있고, 중국이 티베트를 패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양키와 짱개는 정신적 교감이 400% 싱크로 되는 소울메이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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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믿고 계속 쏴대..내가 지켜줄께.


닛케이신문 기사;
http://www.nikkei.co.jp/news/main/20080319AT2M19007190320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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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사태를 보며, 프랑스의 쿠슈넬 외상은 중국에 항의하기 위해,

북경올림픽 개회식 보이콧을 검토하는 자세를 보였고,

이탈리아 정부도 중국에 대해, EU 대표단을 받아들이도록, 사태의 해결을 향한 대화에 응하도록 요구했다.

일본 정부의 대응 "우리는 북경올림픽이 성공리에 끝나리라 생각한다" 는 졸라 비겁한 대응과 대조된다.
이전 포스팅 참조.

★북경올림픽, 일본은 보이콧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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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HK 뉴스

http://www3.nhk.or.jp/news/2008/03/19/k200803190000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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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딱 맞는 사진이 있네, 왼쪽이 일본의 코우무라 외무상, 오른쪽이 중국 호수석

코우무라 외무상이 18일 오전 기자 회견을 열고, 중국의 티베트 문제 대응에 대해 일본이 이번 북경올림픽에 보이콧할 가능성에 대하여

"없다. 북경올림픽은 성공리에 마칠 것으로, 일본 정부는 생각하고 있다."

고  부정하였다.

알아서 기는구나.

일본도 우리나라랑 마찬가지로 중국에 대해서는,

우리나라는 먹거리 식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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