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9일 개막하는 종합격투기 DREAM 미들급 GP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추성훈 선수가 코뼈 골절로 인해 결장하게 되었다고 21일 도쿄에서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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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 사진과 진단서를 가지고 나온 추성훈 선수는 "이번 그랑프리에는 꼭 출전하고 싶었는데, 안따깝다. 죄송할 따름이다."라고 쓴 표정을 지었습니다.

추성훈 선수의 경위 설명에 따르면 작년말 "야렌노카"에서 미자키 선투와 대전에서 부려진 코뼈가 회복되고 있던 4월9일, 헤드 기어를 착용한 연습중 펀치가 코에 맞아 대량 출혈, 다음날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의사로부터 같은 부분이 또 부려졌다고 진단받았다.

복귀 시기로는 6월에 있을 대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무리 몸이 근질거리고 해도, 연습을 작작 좀 해야지, 부러진 코뼈 아물지도 않았는데 다시 코뼈가 나갈만큼 과격한 연습을 하다니... 본인도 트레이너도 코치도 반성 좀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 팬 이었습니다. 얼른 나아서 6월에 다시 봅시다.

기사원문 :스포츠 나비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421-00000029-spnavi-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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