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블로그뉴스, 올블로그나  이올린, 블로그코리아 등 메타블로그 사이트의 톱페이지에서 소개가 되면 일명 트래픽 폭탄을 맞는다고 한다. 나도 가끔 맞아 봤다. 기분은 좋더라..

블로그에 글을 쓰는 속속 메타블로그의 톱에서 소개될 수는 없다. 그렇게 로또 맞듯이 큰거 한방을 노리면서 블로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크게 기대를 가지고 블로그를 하면 쉽게 싫증이 날 수가 있다.

재미있게 블로그를 가지고 놀자.

티끌모아 태산이 될 수 있다. 옛 속담 틀린 말 없다.

재미있는 소재가 생각났을때, 시간있을때 짬짬히 찬찬히 블로깅을 하다 보면 메타 블로그 사이트가 아닌 일반 검색으로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이 늘어남을 알 수 있게 된다.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서 들어오는 사람보다, 구글 등 검색 엔진을 통해 유입되는 사람이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등 광고와 매칭이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져 클릭율이 높다고 한다. 내가 느끼기에도 실제 그런거 같다.

계속, 지속하는 것은 힘이 된다.

윗몸일으키키 50번씩 10년간 매일 꾸준히 한다면?  배에 왕짜가 아니라 황제라고 써 있을지도 모른다.

블로그를 10년간 꾸준히 한다면? 세계 각국 검색 엔진에서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이들이 얼마나 늘어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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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포르노나 섹스... 이상한 내용 아님다 --;;

FBI, 인터넷 아동포르노 함정수사

이런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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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Admin-> 센터로  들어가면 어디서 자기 블로그를 방문해 왔나 그 유입경로를 볼 수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 Tatter 이외의 블로그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이를 보니, naver에서 naver를 검색 키워드로 해서 이 블로그로 찾아 오는 분이 몇분 있더라고요.

이상하다...네이버에 관해 글을 쓴 건 조금전에 쓴

Daum, 충분히 Naver와 경쟁이 가능하지..


이 글밖에 없는데...
(그것도 실상 내용은 네이버측에 유리한 글이 아니라 Daum에 힘 실어주는 글인데..)

직접 확인해보러 네이버에 가서 = naver = 로 검색을 해 보니,
웹문서 영역에 이렇게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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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작성한지 몇시간도 안되었는데, 이렇게 빨리 크롤링해 갈 줄이야..

자사 관련 검색어는 일반(?) 검색어보다 빨리 휘리릭 긁어가는 걸까요?

가볍게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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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만년필 2008.03.12 16:36 신고

    뭐 저정도는 ㅡㅡㅋ 구글봇이야말로 단연 최강이라고 할수있지요.... 2분만에 긁어가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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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인물 종합 검색어" 1위부터 10위까지 전부 여자.
뭘 그리 찾아 볼게 많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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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찾아 봐야겠다.

이런 심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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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ril 2008.03.10 17:51 신고

    3.빅뱅 ... 은 남자들인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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