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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로얄즈에서 전력외통보 받고,

마이너 계약은 안한다고 하고,

일본 국내팀 요코하마 베이스타즈는 노모를 선발투수로 영입할 의향을 적극적으로 보이고 있고,

노모는 "메이저에서 뛰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고 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일본에서도 우여곡절"紆余(うよ)曲折" 이란 표현을 쓰는구나...오늘 처음 알았다. 공부 공부.

다시 노모 투수의 토네이도 투구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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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의 노래가 생각난다.
그 1000일동안 힘들었었나요~

노모 히데오가 1000일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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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잔!!! 양키스전


등판했다는 자체만으로도 팬인 저에게는 힘이 됩니다! 1000일만입니다. 1000일만, 말이 쉬워서 한마디로 1000일이지 3년입니다.

96년부터 지켜봐왔으니까 12년째네요.

결과는 3회던저셔 홈런 두방 맞고--;; 4안타에 2볼넷에 2실점...결코 만족할만한 결과는 아니지만 그래도 노모입니다.!!

제 인생에도 어떤 역경이나 힘든 일 있어도 저도 1000일 정도는 참아볼렵니다.

이명박 대통령 재임기간 앞으로 1700일 정도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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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어머님이 아니라 노모 히데오다


26일 등판에서 오른쪽 발목에 위화감을 느낀 노모는 27일에도 연습을 쉬었다. 이틀 연속 쉬었다.
캐치볼도 쉬었다. 쉬면 미안한가 보다. 사진에 찍힌 표정이 어둡고 미안해 보인다.

"하루 쉬었더니 꽤 괜찮아 졌습니다." 라고 코멘트 하고, 다음 오픈전이 열리는 밀워키로 갔다.

나이가 나이니까 몸 여기저기 이상이 생겨도 무리가 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나이지만...힘내시길...중간 계투 투수 남은 자리 앞으로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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