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우리나라 신문 기사도 쭉 살펴보고, 읽어 볼건 읽어보고 잔다. 유행에 안 뒤쳐져 질라고...정치나 사회면 특히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려고...

Naver나 Daum 톱 화면에 올라오는 기사만 읽으면, 다이제스트해서 간추린 뉴스만 읽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한쪽에 편중된 왜곡 기사만 본의아니게 보게되니까, 직접 신문사 사이트에 가서 읽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각설하고,

진정하고,

자기전에 천인공노할 기사를 하나 읽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75692.html

안양 실종 초등생’ 결국 참혹한 주검으로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슬픔과 분노를 참을 수 없다

어린 나이에 피어보지도 못한 영혼...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엄마생각 했을까...
세상에 내가 다 눈물이 난다...

대한민국 경찰은 꼭 범인 새끼 잡아라... 꼭! 붙잡아라
똑같이 톱으로 썰어라.
범인은 정신 이상 병력을 가진 자로서 책임을 질 능력이 없고, 약물 부작용 등의 영향으로 범행 당시 선악 판단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던 이 피고인의 형량은 정상참작하여 어쩌고 씨부럴.... 이따위로 범인 새끼 변호할 변호사도 분명 붙겠지... 같이 썰어버리기 전에 그 주둥이 닥치라.  
범인이 변호 받을 권리, 재판 받을 권리, 인권의 보장을 어쩌고 이 소리들도 닥치시길.

그 미친놈 새끼는 전국의 애들, 애 부모들에게 안겨준 충격과 슬픔만으로도 니 놈은 톱질되 마땅하다.

사람은 사람한테만 사람 대우해주면 된다.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