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다 알고, 쓰는 사람은 다 쓰고 있는 to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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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자료는 영화, 음악, 뮤직비디오 등등 굉장히 많이 있고, 속도도 잘 나는데, 우리나라나 일본 관련 자료는 별로 검색이 안되는게 흠이라면 흠인데, 앞으로 유저가 많이 질 수록 자료도 늘어 나겠죠.

일본에서 P2P 기술을 이용해서 고화질 동영상을 발신하는 서비스의 실증테스트를 하고 있는 사이트를 닛케이 신문 읽다가 우연히 발견.

닛케이 신문은 "일본경제신문"으로 일본 국내 경제신문중 제일 영양가 있는 신문, 크기도 제일 크고..
그 사이트 안에 동영상으로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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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P2P 실증 실험 사이트, 닛케이 브로드밴드 뉴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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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고화질 동영상을 P2P 기술로 내보내면 트래픽이 줄어드는건 확실한데 어느 정도 실제로 줄어들까 테스트 하는 중인 것 같다.

우리나라도 판도라TV가 하고 있죠. 웹상에서 동영상 보는거 말고, 플레이어 다운 받아서 위젯처럼 보는 프로그램은 P2P 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트래픽 줄이고, 서버 비용 줄이려면 그렇게 하는게 정답이죠.

Bittorrent 사이트에 가 보니까 한군데 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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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잡지로 우리나라에도 꽤 잘 알려진 바로 그 "Newtype", 뉴타입의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도 실증 실험중이었다.
명동, 중국대사관 뒷골목 기억하시는 분들...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에서 감자튀김 많이 드셔보신 분들...
지금잉 인터넷으로 뚝하면 딱하고 나오지만, 고등학교, 중학교때 많이 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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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orrent가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 동영상 서비스 시장에 진입하려 하는 것 같다.
실증 실험하는 서비스로 Newtype (반다이 채널이 되나?)이랑 닛케이를 잡았으니 실험 결과 데이터는 빠방하게 확실하게 뽑을 수 있을 것이다.

과연 P2P로 하면 트래픽이 얼마나 줄어들어, 동영상 서비스 회사에 얼마나 득이 될련지,
Torrent와 서버 운영회사 그리고 컨텐츠프로바이더 간에 물밑 작업 저울질이 활발히 이루어 질 것이다.

일반 유저 입장에선, 동영상 고화질로 보면 좋은거 아니겠어?
Torrent나 프루나나 이런 P2P 프로그램에 익숙해 져 있어서, 자기 컴터 리소스 약간(?) 공유해서 이용하는거 억울하거나 손해 본단 느낌 안 들거 같은데.. 안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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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개념이 잘 이해 안되시는 분들을 위해, 윗 그림... 대충 이렇게 나눠서 이용하는 겁니다. 위게 검은 점은 동영상 등 콘텐츠 제공자를 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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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si 2008.03.05 22:28 신고

    트랙백 감사하고요, 제 블로그에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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