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대북한 "의연히 처리" 15일부터 미국, 일본 방문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15일부터 출발 예정인 미국, 일본 방문을 앞두고 기자 회견을 열어, 북한이 우리나라에 강한 자세를 내보이고 있는 것에 관해 " (우리나라의 보수정권 탄생으로) 남북 관계는 기존 틀과는 달리 짜여지고 변해가고 있다. 북한의 도박적인 언동에는 원칙을 세워서 의연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핵무기 폐기와 인권 문제의 해결을 요구할 자세도 명확히 하였다.

이명박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과 첫 수뇌회담을 가지고, 일본에서는 21일에 후쿠다 수상과 회담. 북한 정책과 양국 경제 협력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할 예정, 천황과의 면답도 예정되어 있다.

걸린 시간 약 6분... 연습..Practice..

원문은 일본 경제 신문;
http://www.nikkei.co.jp/news/main/20080414AT2M1400C14042008.html

韓国大統領、対北朝鮮「毅然と対処」・15日から日米訪問

 【ソウル=山口真典】韓国の李明博(イ・ミョンバク)大統領は13日、青瓦台(大統領府)で15日からの米国、日本訪問を前に記者会見し、北朝鮮が韓国に強硬姿勢を見せていることに関して「(韓国の保守政権誕生により)南北関係は既存の枠組みが変わりつつある。北朝鮮の挑発的な言動には原則を持って毅然(きぜん)と対処する」と強調、核放棄や人権問題の解決を要求する姿勢を鮮明にした。

 李大統領はブッシュ米大統領と初の首脳会談を開き、日本では21日に福田康夫首相と会談。北朝鮮政策や両国との経済協力を中心に意見を交わす。天皇陛下との面談も予定する。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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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흑인이란 단어 쓰고 나니까 이게 괜히 차별용어 같은 생각이 들어 꺼림직한데..."토인"이란 단어는 안되도 "흑인"은 괜찮은 거죠?

성매매, 고급 매춘 클럽 스캔들로 사임한 뉴욕주지사 (쪽팔리게 하는 짓 하고는)의 후임으로 데이빗 패터슨(53) 부지사가 새롭게 주지사로 임명되었다. 뉴욕주의 첫 흑인 주지사 탄생이다.
패터슨 지사는 또한 눈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데,  미국에서 시력 장애가 있는 사람이 지사가 되는 것도 처음 있는 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되든 우리나라에 대한 정책에 큰 변화는 없으리라 생각하는데,
첫 흑인 대통령도 가능할려나?

출처 : NHK 뉴스
http://www3.nhk.or.jp/news/2008/03/18/k200803180000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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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처럼 눈에 잘 보이지도않고, 먹어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안 넣고,

눈으로 봐도 금방 알 수 있는 생쥐 시체 넣어 줘서...

혹시 우리나라 대통령 모욕이나 그런 깊은 뜻 있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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