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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티베트 사태 대응에 대해 독일의 경제협력개발상은 19일, "티베트 폭동이 계속도리 경우 5월에 예정되어 있는 중국과의 정부간 교섭을 중지한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독일은 중국과 2007년 멜켈 독일 수상이 달라이 라마 14세를 베를린 수상부에 초대한 것으로 일시적으로 관계가 틀어진 적도 있었다. 정부간 교섭의 중지로 다시금 관계가 악화될 가능성도 있다.

독일은 최근 대중국지원으로 화력발전소 개량 등 지구온난화 대책 관련 융자를 해 왔고,
2007년 정부간 교섭으로 중국에 6750만유로 (약 100억원)의 지출을 결정하였었다.

중국 각지에서 군대가 차출되어 티베트로 속속 진입중이라는 기사를 읽었다.
어쩜 그리 우리나라 광주 민주화 운동때랑 양상이 비슷한가.

독일 정부의 용기 있는 행동에 세계 각국도 동참하기를 기원한다.

기사 출처; 마이니치 신문 http://mainichi.jp/select/world/news/20080322k0000m030041000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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