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레드삭스의 마쓰자카 다이스케 투수가 일본인 메이저리거로서는 사상 2번째로 개막전 투수가 되었다.
2004년 노모 히데오 선수 이후. 우리의 노모 선수는 개막 메이저 스타트가 좌절됐다 --;; 안타까비.

레드삭스는 2001년 이후 개막전에서 1승 6패로 승률이 저조했으나 마쓰자카에 기대해 본다.
개막전은 일본에서 열리며(이것도 부럽다..)  도쿄돔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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