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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다고 고개숙인 KDDI와 Kyocera의 회사 중역진

빠때리 사고.

KDDI와 Kyocera는 27일 Kyosera가 생산한 au 휴대폰의 일부 배터리가 발열, 파열되는 사고가 작년 10월부터 이번달까지 13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그중 열받은 배터리로 휴대폰 주인이 화상을 입은 사고가 3건.
배터리팩의 내구성 부족이 원인으로 회사측은 이용자 전원에게 새 배터리를 무상교환해 주었다.

대상 기종은 작년 6월에 발표된 W42K. 26일시점에 약 21만 4000대가 사용중이다. 휴대폰을 떨구거나 하여 내장 배터리에 금이 가거나 찌그러드는 충격을 받으면 배터리 내부의 녹색 시트가 손상되어, 그후 충전을 반복하면 전기쇼트가 발생하여, 발열, 파열된다고 한다.

아오모리에서 올해 1월 충전중인 배터리팩이 파열하여 사용자 여성이 왼쪽 어깨에 전치 1주일의 부상. 발열한 휴대폰이 발바닥이나 허벅지에 화상을 입힌 케이스도 있다. 바닥이나 카페트가 탄 사고도 10건 발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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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그 휴대폰 W42K...섹시하게 생겼네.


출처;
닛케이 신문
http://www.nikkei.co.jp/news/main/20080328AT1G2803T28032008.html

NHK뉴스보다 이런 IT관련 소식은 훠~~~얼씬 닛케이 신문이 자세히 보도한다.

원문

京セラ製au携帯、電池パックの発熱・破裂事故13件

 KDDI(au)と京セラは28日、京セラ製のau携帯電話機の一部で電池パックが発熱・破裂する事故が昨年10月から今月までに13件起きたと発表した。うち発熱した携帯電話機で利用者がやけどをする事故が3件あった。電池パックの耐久性不足が原因で、両社は利用者全員に新しい電池パックを送り、無償交換する。

 対象機種は昨年6月に発売した「W42K」。26日時点で約21万4000台が使われている。電話機本体を落とすなどして内蔵の電池パックに傷やへこみがつくような衝撃が加わると電池内部の絶縁シートが損傷し、その後の充電の繰り返しによってショートを起こして発熱・破裂するケースがあるという。

 青森で今年1月、充電中に電池パックが破裂し、女性が左肩に全治1週間のやけどを負ったほか、発熱した携帯電話で足の裏や太ももにやけどを負った利用者もいた。床やカーペットが焦げる事故も10件発生している。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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