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무차관보, "미국은 북경올림픽 보이콧을 요구하지 않는다"

크리스텐센 미국무차관보는 18일, 중국이 티베트에서 하고 있는 탄압질에 관해서,
유럽 각국 등에서 북경올림픽 개회식에 참가거부, 보이콧하는 의견이 있으나, 미국은 올림픽 보이콧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표명했다.

애매한 표현이다. 미국이 미국 선수단의 보이콧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걸로도 해석되고, 미국이 세계 다른 나라들의 올림칙 보이콧을 요구하지 않는다로도 해석 가능하다. 후자쪽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올림픽은 중국이 인권문제나 그밖의 제반 문제가 진전했다고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다. 중국은 올림픽 성공을 향해, 세계 각국의 감시의 눈이 보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이 문제들(앞에서 말한 인권이나 그 밖의 문제)를 잘 처리해야 한다" 라고.

말 하나는 잘 해요.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고,
패본 놈들끼리는 서로 맘을 잘 안다.

미국이 이라크를 패고 있고, 중국이 티베트를 패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양키와 짱개는 정신적 교감이 400% 싱크로 되는 소울메이트가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 믿고 계속 쏴대..내가 지켜줄께.


닛케이신문 기사;
http://www.nikkei.co.jp/news/main/20080319AT2M19007190320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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