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하다가 줒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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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자가 그나마 장백지 팬인 기사가 뽑은 거 같다.
파이란의 청순한 분위기 약간 나오네.

중국 여배우들은 천녀유혼의 왕조현 이후 전혀 관심밖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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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 바로 에로티시즘의 진수이다.


파이란에서 최민식이 너무 처량하게 죽을때 장백지 떠올리길래 그 때 감정이입 되어 버렸다.

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 산다 - 는 명제를 다시금 깨우치게 된 사건이었다.

진관희랑 붙어 있을때는 이렇게 눈물 흘릴 줄 몰랐지. 진관희가 그렇게 개념없는 컴맹 수준일 줄도 몰랐지.
자업자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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