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DVD 규격 쟁탈전에서,

도시바, 마이크로소프트 진영의 HD-DVD vs 소니 진영의 블루레이 진영이 한판 승부를 벌여,
결국 소니의 블루레이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도시바는 야심만만하게 시작했던 HD-DVD 사업을 접는 완패를 당하였구요.

이 결과로, 앞으로 영화나 다큐멘터리 등 각종 영상 콘텐츠들이 블루레이 디스크에 담겨져 판매가 될 터인데,

불법 포르노 영상을 블루레이 디스크에 기록해 판매한 업자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체포되었습니다.

일본 오사카부 경찰 보안과는 불법 외설 영상을 판매 목적으로 소지하고 있는 박철호(재일동포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용의자를 체포하였다. 외설 블루레이 디스크 적발은 국내 최초.

박 용의자는 "(포르노) 납품업자로 부터 앞으로는 블루레이 시대니까 라고 권유 받아서..." 라고 진술. 점포안에는 블루레이 디스크 등이 1만매 정도 있었으나 규격 쟁탈전에서 진 HD-DVD는 없었다.. (이런이런)

박 용의자는 스포츠신문 등에 "차세대 DVD 디스크, 블루레이 신발매, 50인치TV로 테스트 시사 견학회, 최고화질" 등 광고를 내어 손님을 모았다.

일본시사통신 3월6일 12시1분 보도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306-00000051-jij-soci


불법 외설 영상이라서 박 용의자는 체포되었지만,

amazon.co.jp 등에 가서 보면 합법 성인용 블루레이 디스크들이 엄청 많이 나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 영화는 물론, 차세대 성인물 들도 앞으로는 블루레이 디스크가 대세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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