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신문 기사 사진
'4800만 달러' 이가와, 마이너서 출발

일본 신문 기사 사진
http://sports.nikkei.co.jp/index.aspx?n=SSXKG0138%2029032008&type=largephoto&ps=1


팩트는 같다. 4800만 달러나 받은 전 한신 타이거즈 에이스인 이가와 케이가 밥값 못하고 올해 스타트는 마이너리그 3A에서 하게 되었다 인데 그 사진을 비교해 놓은 걸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OSEN이란 마크 없어도 어느쪽이 우리나라 신문이 선택한 신문인지 금방 알 수 있다.

아아~ 차이가 극명... 한국쪽 사진은 오늘 찍은 이가와 맞나 모르겠다. 유니폼이 어째 이게 예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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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시큐리티 솔루션 업체인 소포스(http://www.sophos.com/).
시큐리티 대책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스팸메일을 수신하여, 발신지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에 의하면, 스팸메일 발신지 불명예의 1위는 2위 러시아와 더블 스코어 이상의 성적을 기록하며 21.3%로 당당히 미국이 차지하였다.

우리나라는 5위. 3위 중국과 0.3% 밖에 차이 안난다. 우리나라 분발해서 % 낮추자. 중국에 지면 쪽팔린다..

일본은 2006년부터 10위권 밖이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32위로 하락하였다. 축하(?)한다.

아래는 결과 표.


순위
국가 비율
1 미국
   21.3%
2 러시아
   8.3%
3 중국, 홍콩 포함
   4.2%
4 브라질
   4%
5 한국
   3.9%
6 터어키
   3.8%
7 이탈리아
   3.5%
8 폴란드
   3.4%
9 독일
   3.2%
10= 스페인
   3.1%
10= 멕시코
   3.1%
12 영국
   2.5%
기타 등등
35.7%

원문 기사  URL
http://mainichi.jp/life/electronics/news/20080321org00m100047000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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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취임후 해외방문으로 4월 중순 일단 미국을 방문,
워싱턴 교외에 캠프 데이비드 별장에서 부쉬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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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미국에서 돌아오는 길에 20일~21일에 일본을 방문하여 후쿠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면 최종 조정중임.
우리나라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는 것은 3년 4개월만의 일이다.

한일 양국은 지난달 25일 서울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서로 자주 방문하자" 이른바 셔틀 외교를 재개할 것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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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과 후쿠다 총리>

4월에 열릴 정상회담에서는 북한 핵문제와 납치문제, 경제연계협정 체결 교섭의 재개, 300억 달러 이상 되는 대일무역적자 삭감 문제가 회의에서 거론될 예정.

이명박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 때 좀 껄끄러워진 대미관계, 대일관계의 개선을 외교 정책의 축으로 하고 있어, 대통령 취임후 첫 외국 방문이 미국, 일본 순으로 된 것도 이런 자세를 반영한 것이다.

과연?  그럴까?

우리나라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하면 제일먼저 미국에 인사 (라고 쓰고 "보고"로 읽어도 무관)하러 가지 않았었나?

외교 정책 어떻게 펼쳐 나가나 주목하여 앞으로 살펴 보겠다.


출처 NHK 뉴스 3월 10일 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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