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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 DoCoMo가 시장 점유율 50%이하로 떨어진 것에 삐리리, 자극받았는지,
아 이래서는 안되겠다. 분위기 쇄신의 일환으로 NTT DoCoMo의 로고를 위에서 밑으로 7월1일자로 변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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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자 소문자 대문자 소문자 대문자 소문자 DoCoMo로 키보드 두드리는 사람 짜증나게 했던 스펠링을,
전부 소문자로 바꾸었다. docomo.
현명한 선택이다.

자주 보면 친숙해 지겠지.

로고를 바꾸면서 도코모가 내 놓은 비젼 Vision 4가지.

  1. 브랜드를 갈고 닦고, 손님들과 더욱 친밀한 관계가 되겠다.ブランドを磨きなおし、お客さまとの絆を深めます。
  2. 고객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그 기대 이상으로 부응하는 회사가 되겠다. お客さまの声をしっかり受け止め、その期待を上回る会社に変わります。
  3. 이노베이션의 연속으로, 세계로부터 높은 가치 평가를 받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イノベーションを起こし続け、世界から高い評価を得られる企業を目指します。
  4. 활기찬 인재가 넘쳐나는, 같은 꿈을 향해 계속 도전해 나가는 집단이 되겠다. 活き活きとした人材で溢れ、同じ夢に向かってチャレンジし続ける集団となります。

새 브랜드 표어는 "손 (바닥) 위에 내일을 싣고"
新しいブランドスローガンは「手のひらに、明日をのせて。」

미야자키 하야오의 "천공의 성 라퓨타" 주제가가 생각나는 표어이다.

브랜드 쇄신한다고 담당자가 PPT로 프레젠테이션 자료도 만들고 발표도 한 모양이다. 일본 NTT docomo사의 홍보부 담당자의 파워포인트 실력, 프레젠테이션 PPT는 대략 이렇다.
아래 원문 닛케이신문 URL 참조.
http://plusd.itmedia.co.jp/mobile/articles/0804/18/news0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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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다고 고개숙인 KDDI와 Kyocera의 회사 중역진

빠때리 사고.

KDDI와 Kyocera는 27일 Kyosera가 생산한 au 휴대폰의 일부 배터리가 발열, 파열되는 사고가 작년 10월부터 이번달까지 13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그중 열받은 배터리로 휴대폰 주인이 화상을 입은 사고가 3건.
배터리팩의 내구성 부족이 원인으로 회사측은 이용자 전원에게 새 배터리를 무상교환해 주었다.

대상 기종은 작년 6월에 발표된 W42K. 26일시점에 약 21만 4000대가 사용중이다. 휴대폰을 떨구거나 하여 내장 배터리에 금이 가거나 찌그러드는 충격을 받으면 배터리 내부의 녹색 시트가 손상되어, 그후 충전을 반복하면 전기쇼트가 발생하여, 발열, 파열된다고 한다.

아오모리에서 올해 1월 충전중인 배터리팩이 파열하여 사용자 여성이 왼쪽 어깨에 전치 1주일의 부상. 발열한 휴대폰이 발바닥이나 허벅지에 화상을 입힌 케이스도 있다. 바닥이나 카페트가 탄 사고도 10건 발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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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그 휴대폰 W42K...섹시하게 생겼네.


출처;
닛케이 신문
http://www.nikkei.co.jp/news/main/20080328AT1G2803T28032008.html

NHK뉴스보다 이런 IT관련 소식은 훠~~~얼씬 닛케이 신문이 자세히 보도한다.

원문

京セラ製au携帯、電池パックの発熱・破裂事故13件

 KDDI(au)と京セラは28日、京セラ製のau携帯電話機の一部で電池パックが発熱・破裂する事故が昨年10月から今月までに13件起きたと発表した。うち発熱した携帯電話機で利用者がやけどをする事故が3件あった。電池パックの耐久性不足が原因で、両社は利用者全員に新しい電池パックを送り、無償交換する。

 対象機種は昨年6月に発売した「W42K」。26日時点で約21万4000台が使われている。電話機本体を落とすなどして内蔵の電池パックに傷やへこみがつくような衝撃が加わると電池内部の絶縁シートが損傷し、その後の充電の繰り返しによってショートを起こして発熱・破裂するケースがあるという。

 青森で今年1月、充電中に電池パックが破裂し、女性が左肩に全治1週間のやけどを負ったほか、発熱した携帯電話で足の裏や太ももにやけどを負った利用者もいた。床やカーペットが焦げる事故も10件発生している。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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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휴대폰 업계 1위인 NTT DoCoMo와 도코모에 휴대폰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중 하나인 Fujitsu가 3월 17일 소프트뱅크의 휴대폰 821F의 제조, 판매 중지 가처분 신청을 도쿄지방법원에 제출했다.

후지쯔가 개발하고 도코모가 판매하고 있는 라쿠라쿠폰과 소프트뱅크의 821T의 디자인과 조작성이 너무 유사하기 때문.

1,2,3 이라고 써 잇는 액정 밑의 버튼과 십자가 모양키 부분이 특히 비슷하고, 조작 기능에서도 닮은 점이 많다고 도코모 측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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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도코모의 라쿠라쿠폰(은색), 오른쪽이 소프트뱅크의 821T(핑크색)이다
사진 봐서는 도코모 측 주장이 일리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도코모는 소프트뱅크가 821T를 발표할 당시에도 너무 닮은 거 아니냐고 경고했으나, 만족할 만한 답변을 듣지 못하여 결국, 부정경쟁방비법에 기반하여 소프트뱅크와 도시바(821T 제조사)에 대한 제조, 판매의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출하기에 이르렀다.

닛케이신문 기사 원문 ; 3월 17일 16시58분;
http://it.nikkei.co.jp/mobile/news/index.aspx?n=MMITfh0000170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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