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흑인이란 단어 쓰고 나니까 이게 괜히 차별용어 같은 생각이 들어 꺼림직한데..."토인"이란 단어는 안되도 "흑인"은 괜찮은 거죠?

성매매, 고급 매춘 클럽 스캔들로 사임한 뉴욕주지사 (쪽팔리게 하는 짓 하고는)의 후임으로 데이빗 패터슨(53) 부지사가 새롭게 주지사로 임명되었다. 뉴욕주의 첫 흑인 주지사 탄생이다.
패터슨 지사는 또한 눈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데,  미국에서 시력 장애가 있는 사람이 지사가 되는 것도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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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미국 대통령이 되든 우리나라에 대한 정책에 큰 변화는 없으리라 생각하는데,
첫 흑인 대통령도 가능할려나?

출처 : NHK 뉴스
http://www3.nhk.or.jp/news/2008/03/18/k200803180000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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