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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어머님이 아니라 노모 히데오다


26일 등판에서 오른쪽 발목에 위화감을 느낀 노모는 27일에도 연습을 쉬었다. 이틀 연속 쉬었다.
캐치볼도 쉬었다. 쉬면 미안한가 보다. 사진에 찍힌 표정이 어둡고 미안해 보인다.

"하루 쉬었더니 꽤 괜찮아 졌습니다." 라고 코멘트 하고, 다음 오픈전이 열리는 밀워키로 갔다.

나이가 나이니까 몸 여기저기 이상이 생겨도 무리가 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나이지만...힘내시길...중간 계투 투수 남은 자리 앞으로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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