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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받고 있는 회사는 오사카에 있는 "SHARP"와 도쿄에 있는 "HITACHI DISPLAY".
이 두 회사는 닌텐도 DS 하고 닌텐도 DS Lite에 사용되는 3인치짜리 액정 패널을 생산해 왔는데, 닌텐도에 납입하기 전에 가격을 먼저 정해 담합하는 등, 독접금지법에 저촉된 행위를 했다고 의혹이 일고 있다.

이 액정 디스플레이는 4년전에는 "SHARP"만 생산했었는데, 작년부터 "HITACHI DISPLAY"가 생산을 개시, 최근들어 가격 하락을 막기위해서 담합한게 아닌가.. 라고 조사중.

닌텐도 DS는 액정 화면이 2개 있는 것이 특징으로 펜조작기로 화면 건들며 놀 수 있는 게임이 대히트하면서 지금껏 6000만대 넘게 판매되었다.

샤프 관계자, "사실 관계확인 중임."
히타치 디스플레이 관계자. "조사받고 있는 중인건 사실이고, 그 내용에 관해서는 모른다."

조사 받는 기업 관계자 코멘트는 세계 어느나라나 똑같은 거 같다. 매뉴얼 대로.. 또박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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