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iGoogle을 인터넷 톱페이지로 사용하면서, 스킨이나 배경화면이나 이런거 지정해 본적이 없는데,

모르던 사이에 "아티스트 테마"란 탭이 생겨 있엇고, 그 안에 여러 예술가(?, 대부분 모르는 사람들이었다...)들의 작품을 소재로 한 스킨들이 앞으로 나란히 줄 맞춰 있었는데, 그 중 눈에 들어온!!!

테츠카 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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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완 아톰 스킨으로 iGoogle을 단장했다.
심플한 맛은 없지만, 오른쪽 위쪽에 잠에서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는 아톰이 귀여우니 며칠간은 시험 사용해 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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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Health」사업 시작합니다~ 라고 구글이 2월28일 발표

"구글 헬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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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헬스는 물론 아니고.

 개인 건강 기록 서비스로 개인이 자신의 건강에 관한 정보 전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는, 그런 서비스를 목표로 함

"왜 구글이 이런 사업을 시작했나요?"

우리 회사가 여태껏 참가하지 않았던 "Health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s Society"라고 하는 트레이드 쇼에서 처음 참가한 구글의 에릭 CEO는


"정말 제일 중요한 검색은 뭐죠? 정답은 건강이다." 라고 약간 동문서답.

이어서

"미국인 2명중 1명이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현실 지금의 현실.
미국의 한 남자가 구글을 이용하여 심장 발작 증상에 관해 검색하고, 그후 앰뷸런스 불러, 한생명 온전히 보존한 예가 회사에 보고되었다. 사람들은 웹을 이용해 건강 정보를 모으고 있다."

고,

"인터넷의 제일 원칙은, 인터넷이 바로 사용자의 데이터에 기초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의 원리의 활용을 통하면, 환자가 다른 의사의 진찰을 받던지 보험회사를 바꾼다든지 할 경우, 어디에 가던 , 자신의 데이터, 기록이 같이 붙어 다니게 할 수있다."고,

현재 개인건강기록 시스템은 200개 이상 존재하고 있다고 에릭 CEO 언급.

 「Google Health」는 미국에서 연간 20억회 정도 촬영되는 X선 조사, 6200만번 실시되는 CAT 스캔 등의 건강 관련 데이터를 환자가 온라인상에서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 의 완성이 그 목표에 있다고 하였다.

구글은 점점 커져만 간다.

구글 헬쓰 이 서비스야 말고 개인정보보호가 확!실!히 이루어져야 한다.
만에 하나 해팅당하면 구글 신뢰도는 땅을 파고 내려가고, 손해 보험 배상금만으로도 빚잔치 파산 할 거다.

CEO 인터뷰에서는 환자를 앞에 내세워 효용성을 얘기했는데, 실제 운용에 있어서는 컴터 잘 모르는 환자들이나, 중환자나 사고로 생사가 오락가락하는 상황에서 구글 헬쓰에서 내 진단 기록 찾아서 의사한테 가야돼~ 라는 환자는 없을테니까, 의사들과 병원에서 얼마나 잘 이용하니냐에 성패가 달렸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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