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인 Bill Gates는 4월4일에 열린「Government Leaders Forum」에 출석하여,「Windows」위 차기 버젼인「Windows 7」(개발코드명)이, 앞으로 1년 이내에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전에 Microsoft가 발표한 개발 일정보다, 훨씬 빨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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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씨는 「Windows Vista」에 관련된 질문에 대답하면서, 「앞으로 1년 정도 안에, 새로운 버젼이 탄생할 것 같은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Gates씨는 스피치의 대부분을 중남미에서 경쟁이 격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대해 발표하여 이 날 출석한 참가자들을 의식한 발언을 하였다.

원래는 CNET Networks에 실린 뉴스를 야후 재팬에서 인용,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407-00000001-cnet-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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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가 말하길, 기사 다 볼 필요는 없고 필요한 부분만 보면,

기업에서 Microsoft의 새로운 OS인 Vista를 안 써준다면 어떻게 될까?

Vista를 안 쓰고 MS의 다음 OS(코드명 windows 7)를 기다린다..쭉...나올때까지... 왜냐면 XP 아직 너무너무 쓸만하거든.

일반 기업에서 OS의 업그레이드, 즉 XP -> Vista가 크게 늦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이 Vista의 사내 도입을 2008년말 혹은 2009년에 할 계획이라고 한다. 아예 Vista 도입을 전혀 검토하지 않은 기업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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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선정에도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닐까?

이건 미국 얘기지만,

일본도 크게 다르지 않다. 사내 PC에 들어 있는 OS, 아직 대부분이 XP이다. Vista로 이행한 회사 한군데도 없다. (내가 아는 회사가 몇개냐 되겠냐만은...중견 소프트웨어 개발사도, 비스타 대응해서 만들려면 힘드시겠어요 하면 대응 안한다네..--;;)

우리나라도 회사에 Vista로 바꾼 회사 얼마나 있을까? IT 첨단을 걷는 회사들 말고, 각계 각종 일반 회사들..
아마 별로 없으리라 생각된다. 컴터 하드웨어 자체는 낡으면(고장날때까지) 한번씩 확 바꿔주는게 일반적이지만 OS는 그렇지가 않다.

가트너도 제언 하기를

Vistaへのアップグレードのための投資対効果検討書を作成しようと四苦八苦している企業に対して、GartnerはVistaを導入するのは新しいハードウェアに限定した方がいいと提言している

윈도우 비스타로 업그레이하기 위해, 투자대비효과 검토서 작성에 생고생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가트너는 비스타를 도입하는 것은 새로 장만하는 하드웨어에 한정해서 하는 것이 좋겠슴다.

새로사는 머신에만 Vista를...보통 사용하는 PC에서는 Vista Skip.

MS 골치아프겠어.

기사 원문;
http://japan.zdnet.com/research/story/0,3800079402,20362850,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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