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oo Japan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는 Softbank.

Softbank는 슈퍼마켓 체인점인 다이에(Daie)로 부터 2005년에 호크스(HAWKS)구단을 매입하여,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구단도 운영하고 있다.

일본 프로야구는 2리그제로, 센트럴리그와 패시픽리그가 있다.
이승엽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소속한 리그가 센트럴리그이고,
이승엽이 자이언츠에 가기전에 머물렀던 치바 롯데 마린스와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소속된 리그는 패시픽리그이다.

얘기 돌아와서,
Yahoo Japan에서는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속한 패시픽리그의 거의 전경기를 LIVE 생방송으로 인터넷방송 서비스를 해준다...그것도 무료로...

동시접속자가 몇명이나 될지 자료가 없어서 모르나, 모르긴 몰라도 엄청난 트래픽일 것이다.
이걸 Yahoo Japan이 다 감당하면서, 비용 다 지불하면서 이용자에게는 무료로 서비스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Dont Be Evil은 아니더라도 손해보면서 장사할 기업은 아니다. 소프트뱅크는...

그럼 어떤 방법으로??

일본 총무성은 일본내 트래픽양이 점점 증가함에 따라, 동영상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에게(대기업으로는 Softbank나 USEN의 GyaO, BIGLOBE 동영상 등이 있다) P2P 기술을 도입하도록 권장(이라고 쓰고 무언의 압박이라고 읽어도 됩니다. 정부에서 하는 말은 가볍게 무시하는 일본 기업들이지만)하고 있다.

그렇다. 바로 P2P 방식을 도입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판도라TV가 무슨 미니브라우저 다운받게 해서 P2P 동영상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는가...

P2P가 무엇인가 하면, 여러분들 잘 알고, 쓰고 있는 "프루나" "당나귀" 방식이다.
자신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화일을 다른 사람이 받아 보고, 반대로 다른 사람 하드에 있는 화일을 나도 받아보고..영어로 Peer to Peer.. 잘 모르겠으면 구글이나 검색엔진에서 찾아서 정보의 바다를 서핑해 보세요~ 금방 알기 쉽게 나올거에요.

마.... 유저의 컴터 리소스를 사용해서 비용 절감, 서비스 향상을 하겠다는 것이다.

(생방송인데 어떻게 화일이 내컴에 저장되고, 얼마나 저장되고,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지워지는지 기술적인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 하지만 Yahoo Japan에서 서비스 하는걸 보면 되긴 된다.)

설치부터 살펴보면,
1. 야후 재팬에서 문자중계하는 페이지에 가면, 가운데 [LIVE동화]라는 주황색 버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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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걸 누르면 P2P 전송을 가능케 하는 브라우저를 인스톨하라고 창이 뜨고, 클릭하면, Softbank가 운영하는 동영상 서비스 관련 회사인 "TVBank"로 가서, 브라우저인 BBbroadcast를 다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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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들 아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다음-> 다음-> 눌러서 인스톨.... 중간에 골라서 설치라든지 용량을 정한다든지 하는  옵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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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로야구 생중계가 시작되기 전에 한번 블로킹.. 특별히 해가 되는 프로그램 같지는 않으므로 블록 해제하고 야구를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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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트리밍 영상을 버퍼링중입니다...라고 일본어로 쓰여 있다.. P2P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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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롯데 대 라쿠텐의 8회말 공격이 생중계되고 있다. 무슨 캡쳐나 녹화 방지 프로텍팅 기술을 썼는지 모르겠으나., 동영상 부분이 캡쳐가 안된다!! 비트레이트는 759Kbps로 꽤 고화질이고 화면도 보시는 것 처럼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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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작은 창으로 줄여서 보면 이 크기이다. 동영상 부분이 검게 나와서 미안하다! 나도 어쩔 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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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야구니까 공수교대할 때 광고가 나온다. TV 중계 광고와는 다르다 확실히 다르다!
Yahoo Japan의 광고와 Softbank Mobile의 휴대전화 광고가  꼭 낀다..(뭐 자사방송에 자사광고니까..아직  광고주 스폰서가 그렇게 많이 붙지 않아서  그런 고육지책 일 수도) 그리고 다른  광고일때는  밑에 캡쳐 그림처럼 옆에 배너 광고도 붙는다. (예는 가수인 키무라 카에라의 새 앨범 광고...거듭 말하지만 동영상 부분 까매서 미안하다. 내 잘못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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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동영상 보면서 야구 중계;
9회초 롯데 공격중이다. 패시픽리그 약체팀이었던 라쿠텐이 오늘은 이길 것 같다.. 8,9회에 대량 득점해서 11대 2로 앞서고 있다.. 비도 내리고 있는데 양팀 선수들 빗속에서 고생들 많다..어이구..이승엽이 롯데에 있을 때 발렌타인 감독 올해도 롯데 감독이네..

다시 P2P 방송으로 돌아 와서,

P2P라는게...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늘어가기만 하는 인터넷 트래픽, 이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조금씩 리소스를 나눠서 쓰게 해줘 (드래곤볼 원기옥?)..티끌 모아 태산...조금씩 도와주세요 방법이다.

흑백 확실히 갈라서 말하여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기업이 내 컴을 사용하니까 난 손해야! 라고만 볼 수도 없다. 그만큼 기업 입장에서는 트래픽 백본 확충, 서버 확충에 들어갈 비용을 절감하여 다른 서비스로 유저에게 보답할 수도 있고, Yahoo Japan의 경우처럼 프로야구 무료 생중계라든지 (759Kbps로다...) 다른 서비스들을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의 리소스를 기업이 맘대로 자기 회사 자산처럼 사용한다면 문제가 있는게 당연하다. (경기 끝났다.라쿠텐 승리)
하지만, 내 컴터를 다른 사람이나 회사가 털끝만큼도 사용하는게 싫다. 내 돈내고 산 컴터에 내 돈내고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인데 왜 이걸 다른 사람이 써. 내껀 내꺼다 라고 생각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개인용 컴퓨터 Personal Computer 줄여서 PC, 성능 무지무지 좋다. 예전에는 프로그래밍할 때 적은 메모리의 머신에서 어떻게 하면 이 프로그램을 돌릴까 가능하면 적은 용량으로 줄여서 줄여서 짰지만, 지금은 육중하게 짜놓은 프로그램이 안 돌아가면 사용자 머신에 후져서 그러니 메모리 추가하라고 그런다.. (온라인 게임 이래서 하기 싫어...)

아...이 얘기가 아니라,
성능 좋은 PC가 100% 풀로 가동되고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PC를 혹사시키지 않는 범위내에서 누이 좋고, 매부 좋고, 기업도 좋고, 사용자도 좋게 리소스를 나눠쓰는 P2P 방식의 서비스가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무지막지 늘어나는 인터넷 데이터 (동영상 화일 이용 등으로)다른 대안이 별로 없거든요...있으신 분은 리플로)

균형이 중요하다.. 균형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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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9 20:01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답변이 늦었습니다 꾸뻑..

      우리나라에서 일본 야구 생중계로 볼 수 있는 방법은 케이블TV 다는거 이외에는 다른 방법 모르겠어요.

      도움이 못 되서 죄송합니다.

간만에 일본휴대폰업계에 대해 썰을 풀겠다. 기반 사실은 신문기사에 의견을 첨부합니다~

일본 전기통신사업자 협회가 7일 발표한 2007년도 휴대전화 계약수 통계에 의하면,
PHS를 포함한 NTT DoCoMo의 시장점유율(Share)가 49.7%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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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 DoCoMo Logo

NTT 도코모의 쉐어가 50% 밑으로 내려 간 것은 1998년 12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2007년도 휴대전화 계약자 순증가수에서도 각종 할인 서비스를 먼저 실시한 SoftBank Mobile이 1위를 차지하였다. 일본 휴대폰 시장이 포화 상태이므로 각 휴대폰 캐리어들은 할인 경쟁이 더욱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현재 일본의 휴대폰 캐리어는 3사로 압축되어 있지만, 예전에는 IDO 라든지 TUKA라든지 J-Phone(J-Phone을 영국의 Vodafone이 매입하고 이걸 다시 소프트뱅크가 매입했다.)등 캐리어가 많았다. 그 와중에 도코모가 50% 이상, 과반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을 수 있던 이유는, 산간벽지 (아주 깊은 첩첩산중에서는 물론 안터지지만, 산골마을 깡촌에서는 왠만하면 터진다고 한다.)나 섬에서도 잘 터졌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반도국가인데도 섬이 많다. 일본은 섬나라니까 당연히 주변에 섬이 많다. 이 섬에 사는 주민들도 휴대폰 이용 혜택을 당연히 누려야 하는데, 여기까지 기지국을 설치할 수 있는 자본력, 체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는 예전에 국영기업 전화회사였던 NTT 밖에 없으므로, 시골 쉐어가 모여모여, 50% 반타작 이상의 점유율을 항상 유지했던 것이다. 바닷가 어촌과 같은 논리가 산골마을에도 적용된다...  등고선으로  된 지도 보면 금방 아실텐데 일본도 산 꽤 많다.

사실, 도쿄나 오사카, 후쿠오카 이런데 유학생으로 가 있는 학생들, 주로 도시에서만 영업다니는 샐러리맨들은 굳이 다른 휴대전화 회사보다 약간 비싼 요금인 도코모를 쓸 필요는 없다. 도시 내에서는 별반 차이 없이 다 잘 터진다. 도쿄 시내와 그 변방 위성 도시에서 6년동안 살면서 4회사 (DoCoMo, PHS, J-Phone, TUKA) 휴대폰 써 봤는데 큰 차이 없었다.

도시에 나와 직장다니고 있는 자식이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 휴대폰 사 드릴때는 물론 DoCoMo 였겠지만...

2007년도말 총 계약수는 휴대전화가 1억272만건, PHS가 461만건이다. NTT DoCoMo는 올해 1월에 PHS 사업에서 철수하여 시장 점유율이 52.2%에서 2.5% 줄어들었다. 휴대전화만의 시장점유율은 2006년도 대비 2.4% 줄어든 52%로 7년 연속 하락하고 있는 중이다.

NTT DoCoMo는 iMode의 성공에 너무 안주한 감이 있다. 안그래도 기반 인프라가 다른 휴대폰 회사보다 탄탄한데다, 유저도 많지, iMode도 대 히트쳤지, 회사가 안 좋아질 이유가 하나도 안 보이니까, 다른 업체에 비해서 고객 서비스가 소홀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제일 늦깍이인 소프트뱅크는 어떻게 해서라도 정해진 파이에서 많이 차지하려고, 980엔 기본 요금인 화이트 플랜을 내 놓기도 하고, 가족간 통화료 무료! 서비스도 가장 먼저 내 놓았다. (손정의 회장이 사고 보니까 Vodafone의 서버가 놀고 있는게 많아서, 이용자들이 펑펑 쓰도록 가족간 무료통화를 도입했다는 소문이 있다.)
이런 파격적인 싼 서비스를 내놓으면 가장 먼저 학생이 붙고, 그 학생들이 가족들하고 통화하려고 가족들 MNP (번호이동제)로 꼬시고...이런 연쇄반응으로 SoftBank의 쉐어가 야금야금 올라갔으리라.

AU는 이미지가....좋다.... 왜 좋냐면... 광고를 잘 했다.. 지금은 DoCoMo 2.0 광고하고 있지만, 아사노 타다노부 라던지, 나카마 유키에 라든지...20,30대 젊은 층 고객에 인기가 많다. 그러고 보니, 도코모에서는 생각도 할 수 없는 참신한 디자인의 휴대폰도 많이 내 놓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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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design project에서 나온 휴대폰들

도코모는 요즘에서야 (작년에 MNP (번호이동제) 실시된 후, 조금씩 DoCoMo 유저들이 au나 SoftBank로 이전하자 위기감을 느끼고) 가격 인하와 가족간 무료 통화 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늦은 감이 있다. 다른데는 다 하고 있는데.

2007년도 일본의 휴대전화 시장점유율 2위는 au by KDDI가 29.5%(06년대비 0.4% 증가), 3위는 SoftBank Mobile이 18.1%(06년대비 1.7% 증가)로  각각  NTT 도코모를 추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2007년 휴대전화 시장에 신규진입한 후발주자인 E Mobile은 0.4%를 점유하고 있다.

소프트뱅크가 보다폰 매입하고 휴대폰 사업 시작한다 할때, 비판적인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었다. 닛케이 신문이나 TV, 경제지에서는 틀린 예측하면 어쩌나 겁나니까 전면적으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2ch이나 보통 게시판들 보면 그랬다. 그런데 공격적인 경영으로 당당하게(?) 시장점유율을 계속 높이고 있다. 요즘에는 그 뭐냐, 가상통신망, 그러니까 통신 기반 시설 빌려주는 사업으로 Disney와 연계하여, Disney Mobile도 전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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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전화기를 정말 판다.. 가입하면 휴대폰 이메일이 abcd@disney.ne.jp 로 받는다. 디즈니 팬이라면 가지고 싶을 것이다.

상황은 이런데, 과연 au나 SoftBank가 NTT DoCoMo를 제치고 일본 휴대폰 업계 1위로 당당하게 설 날이 올 것이냐! 하면 그럴 것 같지는 않다.
일본 넓은 땅떵어리 그걸 다 커버할 수 있는 기지국을 세울려면 만만치 않은 설비투자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소프트뱅크에서 전파 잘 안터지는 사람한테는 신청하면 가정용 미니 기지국을 공짜로 빌려주는 서비스도 했었는데 이용하는 사람이 적었다. 그럴 바에는 도코모나 au쓰지...미니 기지국 전기료는 각 가정 부담이니까..

하여튼, 무시할 수 없는 어촌 인구들, 산촌 인구들이 버텨주고, 왜 또 휴대전화라는게 한번 쓰던거 계속 쓰려고 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젊은 층 아니면 고정 고객, 부동층이 되서 잘 안 바뀐다.
자민당이 2차대전 이후 별별 비리에 사고 많이 치고 다녀도, 줄곧 여당으로서 (잠깐 아닌 적도 있었다.) 60년 이상 통치하고 있는 부분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는 것 같다.

아이고, 너무 길어지네...다른 얘기는 다음에 또 기회생기면.

닛케이 신문 뉴스 원문
http://www.nikkei.co.jp/news/main/20080407AT1C07009070420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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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오픈검색 2008.04.14 16:48 신고

    트랙백 따라 와서 잘 읽고 갑니다.
    소프트뱅크 손정의씨가 보다폰을 비싼 가격에 싼 데다, 또 무료 서비스를 늘림으로써 결국에는 망하지 않겠느냐 하는 의견도 있고, 통화와 인터넷은 싼 가격에 제공하면서 그룹내 자회사인 야후 등이 갖고 있는 콘텐츠로 모바일 인터넷에서 수익을 냄으로써 타사를 압도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어느쪽에 손을 들어 주실건지요? 개인적으로는 손정의씨의 손을 들어주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ETA 대 VHS도 그랬고, HD-DVD 대 Brue-Ray도 그랬고, 결국은 누가 그 하드웨어에서 가지고 놀 콘텐츠를 꽉 잡고 있느냐 인데...

      도코모는 남의 회사 콘텐츠 , 소프트뱅크는 자사 계열사 콘텐츠... 어느 정도 쉐어까지 잠식할 수 있을까 저도 보고 싶습니다.

    • 도코모유저 2009.12.29 16:14 신고

      소프트뱅크는 무리하게 보다폰재팬을 인수하여 지금도 일본에서 거의다 아는 빚쟁이회사입니다......

      소프트뱅크가 상승할리는 없네요...
      지금도 아이폰 0엔으로 풀리거나
      솔직히 타다토모(화이트플랜)으로 공격중이지만


      내가 타다토모 소뱅을써도 주위에 소뱅유저가 없으니
      어차피 쓸때없고 소뱅은 전파가 너무 안좋습니다.

      그러므로 타다토모는 거의 커플용 서브폰으로 사용되거나 하지요...
      손정의씨손을 들어주고 싶은것은 동족애인가요?



      뛰어난것도 없는 회사의 손을 들어주고싶다는 이유가 뭔지는 조금 궁금합니다....

      참고로 제 전화부 352명중 소뱅유저는 고작 13명입니다.ㅎㅎㅎㅎㅎ

  2. 도코모유저 2009.12.29 16:08 신고

    도코모와 에유 니다이모치의 유저입니다만,
    저는 토쿄에 삽니다만 솔직히 아도쵸(어드레스장) 에도 도코모 이용자가 70퍼센트
    이상입니다. 상대방의 메아도를 보면 도코모유저인지 에유유저인지 알수있으니까요.


    시골 어촌지역뿐만아닌 도코모쉐어는 대도시에서도 대부분을 차지하고있습니다.
    제친구들은 상대방이 에유나 소뱅을 가지고있으면 , "왠지 수준낮다"라고 생각하는 친구도 있고

    호감있던 남자와 메아도 교환했는데 이지웹(에유)메아도나 소뱅께 오면 실망한다는 친구도 있을정도입니다. 도코모는 백만년 1위일것입니다. 일본인이라는 특성상도 그렇고요

    저도 도코모 에유 두대사용하지만 어플리(컨텐츠) 외 다른 컨텐츠나, 케-타이 대응사이트도 도코모는 100센트이지만 에유나 소프트뱅크는 아직 미지원하는게 많거나 많이 딸립니다....

    단말 라인업도 마찬가지이고요....
    제가 한국말을 잘못해서 글이 지저분하지만 제생각을 써보았습니다!(^0^)))

  3. ashu 2010.08.30 13:09 신고

    도코모와 에유 니다이모치의 유저입니다만,
    저는 토쿄에 삽니다만 솔직히 아도쵸(어드레스장) 에도 도코모 이용자가 70퍼센트
    이상입니다. 상대방의 메아도를 보면 도코모유저인지 에유유저인지 알수있으니까요.


    시골 어촌지역뿐만아닌 도코모쉐어는 대도시에서도 대부분을 차지하고있습니다.
    제친구들은 상대방이 에유나 소뱅을 가지고있으면 , "왠지 수준낮다"라고 생각하는 친구도 있고

    호감있던 남자와 메아도 교환했는데 이지웹(에유)메아도나 소뱅께 오면 실망한다는 친구도 있을정도입니다. 도코모는 백만년 1위일것입니다. 일본인이라는 특성상도 그렇고요

    저도 도코모 에유 두대사용하지만 어플리(컨텐츠) 외 다른 컨텐츠나, 케-타이 대응사이트도 도코모는 100센트이지만 에유나 소프트뱅크는 아직 미지원하는게 많거나 많이 딸립니다....

    단말 라인업도 마찬가지이고요....
    제가 한국말을 잘못해서 글이 지저분하지만 제생각을 써보았습니다!(^0^)))

    achu@disney.ne.jp

일본 휴대폰 업계 1위인 NTT DoCoMo와 도코모에 휴대폰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중 하나인 Fujitsu가 3월 17일 소프트뱅크의 휴대폰 821F의 제조, 판매 중지 가처분 신청을 도쿄지방법원에 제출했다.

후지쯔가 개발하고 도코모가 판매하고 있는 라쿠라쿠폰과 소프트뱅크의 821T의 디자인과 조작성이 너무 유사하기 때문.

1,2,3 이라고 써 잇는 액정 밑의 버튼과 십자가 모양키 부분이 특히 비슷하고, 조작 기능에서도 닮은 점이 많다고 도코모 측이 주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이 도코모의 라쿠라쿠폰(은색), 오른쪽이 소프트뱅크의 821T(핑크색)이다
사진 봐서는 도코모 측 주장이 일리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도코모는 소프트뱅크가 821T를 발표할 당시에도 너무 닮은 거 아니냐고 경고했으나, 만족할 만한 답변을 듣지 못하여 결국, 부정경쟁방비법에 기반하여 소프트뱅크와 도시바(821T 제조사)에 대한 제조, 판매의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출하기에 이르렀다.

닛케이신문 기사 원문 ; 3월 17일 16시58분;
http://it.nikkei.co.jp/mobile/news/index.aspx?n=MMITfh0000170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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